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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유재석 "둘째 딸 9살 돼, '시간 너무 빨라'라더라"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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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유재석 / 사진=SBS 캡처

틈만 나면 유재석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틈만 나면' 유재석이 훌쩍 큰 둘째를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배우 권상우와 문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권상우는 "올해 50됐다. 4자를 달때는 허무함이 있었는데, 오히려 50이 되니까 연연하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유재석도 "50이면 50이지. 어쩌라는 거냐"며 공감했다. 이어 "아이들이 커가니까 시간이 정말 빨리간다. 학창시절 때는 지루하단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얘기했다.

이어 "우리 둘째 딸이 9살이 된다. 궁금해서 물어봤다. 딸 나은이한테 너는 시간이 빨리 가니 늦게 가니라고 묻자 '너무 빨라'라더라"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이를 들은 유연석은 "요즘은 더 급변하는 것 같다. 유행도 급변하고"라고 하자 유재석도 "다이나믹하다"고 공감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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