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추성훈과 김성령이 식사와 관련해 극과 극 반응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가 추성훈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영란은 멤버들을 위해 16첩 반상을 준비해 왔다. 이에 추성훈은 "쉽지 않은데"라며 장영란에게 경의를 표했다.
장영란의 음식을 맛본 추성훈은 감탄했다. 멤버들은 추성훈에게 아침을 챙겨 먹는지 물었고, 추성훈은 아침을 챙겨 먹지 않는다며 배고플 때 첫 끼를 먹는다고 밝혔다.
또 추성훈은 “세 끼를 다 먹는 건 비즈니스라고 생각한다. 동물이라면 그냥 배고플 때. 저는 배고프면 아무 때나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성령은 “난 눈 뜨자마자 먹는다. 항상 배고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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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