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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주식 투자 초대박 터졌다…"엔비디아 800% 수익률, 7년 전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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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가수 채리나가 주식 투자로 초대박을 쳤다.

지난 12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골 때리는 리부트 0.7회'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FC탑걸: 무브먼트 팀의 훈련 비하인드, 멤버들의 새해 목표와 소망이 담겼다.





사진=SBS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사진=SBS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채리나는 새해 소망으로 "저 목표 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이미 많이 올랐다"고 하자 채리나는 "이미 많이 오르긴 했지만…"이라며 인정했다.

채리나는 "엔비디아를 제가 7년 전부터 갖고 있었다"고 미소 지었다. 이어 "800%"라며 엄청난 수익률을 자랑했다. 제작진은 자막으로 '편집하다가 부러워서 울었다'며 부러워했다.

7년 전인 2019년경 엔비디아의 주가는 33달러 정도였다. 엔비디아의 주가는 2023년 약 239% 뛰었고, 2024년에는 500달러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도 31% 급등했다. 현재 글로벌 시총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채리나는 1995년 룰라에 합류하며 데뷔했다. '날개 잃은 천사', '3!4!' 등의 히트곡을 냈다.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채리나의 남편은 야구 코치 박용근으로, 채리나가 6살 연하다. 두 사람은 2016년 결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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