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인천강소연구개발사업단, '인천국제 환경기술컨펙스'

국제뉴스
원문보기
[이병훈 기자]
인천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 인천국제 환경기술컨펙스. 사진=인천대

 인천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 인천국제 환경기술컨펙스. 사진=인천대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천대 인천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은 '인천국제환경기술컨펙스'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글로벌 K-컨벤션 육성 사업」 공모에서 'K-유망 국제회의 지속지원대상' 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지속가능한 국내기반 컨벤션 육성·발굴을 위해 진행된 「2025 글로벌 K-컨벤션 육성 사업」을 평가한 결과 글로벌 환경 분야 R&BD의 활성화와 K-MICE의 취지가 맞물려 가시적인 성과를 끌어낸 인천국제환경기술컨펙스의 국제적 파급력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2년 6월 지정되어 'ICT(정보통신기술) 융복합 환경오염 처리 및 관리'를 특화 분야로 하는 국내 유일의 환경 특구로서 유망 공공기술과 사업화 수요를 발굴하여 탄소중립을 위한 기술 상용화를 추진하고, 해외(몽골 등)브랜치오피스 구축 등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여 특구 기업의 글로벌 판로 개척 지원에 힘쓰고 있다.

올 9월경 5회 인천국제환경기술컨펙스가 개최 예정이며, 기존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환경 기술 연구개발(R&D)과 사업화(Business Development)를 연계한 실질적 협력의 장을 마련하여 국내외 기업 또는 연구기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탄소중립, 자원순환, 수질·대기환경 개선 등 환경 이슈 해결을 위한 기술·제품을 국제 무대에 소개하여 특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인천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은 국제 환경정책 및 기술 동향을 폭넓게 공유할 수 있도록 국내외 국제기구, 해외 정부 기관 등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정책·기술 교류와 협력을 모색하고 테마별 맞춤형 관광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이다.

인천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 단장은 "2026년은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실증·기술 이전 중심의 컨퍼런스로 발전, 최신 환경 이슈 반영 등을 중심으로 기존 행사와 차별화를 추진하겠다."라며 "인천국제환경기술컨펙스가 인천을 넘어 세계적인 환경 전문 기술 전시회 및 컨퍼런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구룡마을 화재
    구룡마을 화재
  2. 2트럼프 노벨평화상
    트럼프 노벨평화상
  3. 3FNC엔터 예능 사업 종료
    FNC엔터 예능 사업 종료
  4. 4장동혁 단식 투정
    장동혁 단식 투정
  5. 5이혜훈 적극 재정
    이혜훈 적극 재정

국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