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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힘 '세 번' 주고 둘째 순산…자연분만 만만세"

머니투데이 윤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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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은영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박은영 인스타그램 캡처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를 출산했다.

13일 박은영은 인스타그램에 출산 직후 사진을 올리며 "지난 1월9일 금요일, 예정일보다 6일 당겨서 유도분만으로 둘째 순산했어요"라고 밝혔다.

그는 "많은 분의 축하와 응원 덕분에 45세의 노산에도 자연분만으로 힘 세 번 주고 순풍 낳았다"며 "역시 둘째라 그런가 훨씬 수월하네요. 자분 만만세"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됐으니 더욱 책임감을 갖고 잘 키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은영은 2019년 3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윤지혜 기자 yoonj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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