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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개인정보 유출됐나···개보위, '교원그룹' 조사 착수

서울경제 양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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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위 "사고 경위 등 면밀히 확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교원 그룹의 개인정보 유출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개인정보 유출 조사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교원그룹은 이날 개인정보위에 “비정상적 트래픽 발생 및 데이터 유출 정황이 확인됐다”고 신고했다. 개인정보위는 현재 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확인 중이다. 교원그룹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신고한 계열사는 △교원 △교원구몬 △교원라이프 △교원투어 △교원프라퍼티 △교원헬스케어 △교원스타트원 △교원위즈 8개사다.

개인정보위는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 개인정보 유출 여부 및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법 위반사항 발견 시 관련 법에 따라 처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지혜 기자 hoje@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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