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보안 당국이 반정부 시위대를 상대로 '즉결 처형'과도 같은 학살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인권단체 이란휴먼라이츠는 테헤란에서 지난 8일 열린 시위에 참가한 23세 여대생 루비나 아미니안이 정부의 시위 진압 과정에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인권단체는 성명에서 유족과 목격자들의 진술을 인용해 피해 여성이 뒤쪽 근거리에서 발사된 총탄에 머리를 맞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주장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이란 당국이 자국민을 상대로 초법적인 '즉결 처형'식 유혈 진압까지 자행했다는 거센 비난과 함께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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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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