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15일부터 설 연휴 열차 승차권 예매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순천 소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닷새간 설 연휴 열차 승차권 예매를 시행한다.
이번 예매는 코레일톡 앱과 홈페이지(www.korail.com) 를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매 대상 승차권은 2월 13일∼18일 운행하는 열차 철도회원만 예매가 가능하다.
순천역 KTX. |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순천 소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닷새간 설 연휴 열차 승차권 예매를 시행한다.
이번 예매는 코레일톡 앱과 홈페이지(www.korail.com) 를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매 대상 승차권은 2월 13일∼18일 운행하는 열차 철도회원만 예매가 가능하다.
우선 15~16일은 교통약자(경로, 장애인,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이틀간 우선 진행되고 15일은 경전·경부·경북·대구·충북, 16일은 전라·호남·목포보성선이 대상이다.
이어서 19~21일은 교통약자를 포함한 전 국민을 대상으로 19일은 전라·호남·목포-보성선, 20일은 경전·경북·대구·충북, 21일은 경부선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설 연휴 기간 열차 운행 및 암표 신고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나 ‘코레일톡’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