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김선호-고윤정 '통역이 필요없는 케미' [포토]

더팩트
원문보기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열린 넷플리스 새 시리즈 '이 사랑 통역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랑 통역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으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유영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호텔 델루나', '환혼' 시리즈 등을 집필한 홍정은 작가와 홍미란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12부작인 '이 사랑 통역되나요?'는 오는 1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울 시내버스 노선
    서울 시내버스 노선
  2. 2하나은행 박소희 5연승
    하나은행 박소희 5연승
  3. 3대통령 귀국
    대통령 귀국
  4. 4맨유 임시 감독
    맨유 임시 감독
  5. 5정관장 단독 2위
    정관장 단독 2위

더팩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