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리뉴얼을 마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에서 데이비드 페이시 부사장(가운데)을 비롯한 관계자가 쿠킹 스튜디오 라이브러리에서 초콜릿을 부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 |
리뉴얼 후 새롭게 마련된 라면 라이브러리. /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 |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 1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리뉴얼을 마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에서 데이비드 페이시 부사장(가운데)을 비롯한 관계자가 쿠킹 스튜디오 라이브러리에서 초콜릿을 부수고 있다.
리뉴얼 후 공개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 |
대한항공은 이날 제2여객터미널에 총 1,553㎡ 면적에 192석 규모를 갖춘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를 공개했다.
출국 전 여유 한 잔. |
리뉴얼을 마친 라운지에는 뷔페와 라이브 스테이션, 식사 공간, 라운지 바, 샤워실 등으로 구성됐다. 또 테크 존 등 업무에 최적화된 공간이 마련돼 업무 출장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뷔페 준비하는 관계자들. |
특히 이번 리뉴얼을 통해 △쿠킹 스튜디오 △아케이드 룸 △라면 라이브러리를 새로 마련해 체험형 프로그램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하게 마련된 식음료들. |
새롭게 마련된 라면 라이브러리. |
다양한 라면을 골라서 입맛에 맞게 조리 가능! |
눈길 끄는 라면 자판기. |
데이비드 페이시 부사장(가운데)을 비롯한 관계자가 쿠킹 스튜디오 라이브러리에서 초콜릿 등을 만들고 있다. |
아케이드 룸에서 게임 즐기는 아이들. |
라운지에서 '출국 네컷' 남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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