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크루 2026’은 운동, 패션, 게임, 뷰티, 댄스 등 11개 분야의 크리에이터 70명으로 구성됐으며 활동 기간은 약 1년이다. 이들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갤럭시 제품 사용 경험과 활용 노하우를 영상과 이미지 등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이들이 갤럭시 AI 기능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모습을 102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SNS 콘텐츠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최신 갤럭시 모바일 제품 증정 ▲제품 공개 행사 초청 ▲공연·전시 참여 기회 제공 ▲SNS 콘텐츠 협업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전 과정에서 갤럭시 제품과 AI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별도 교육도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2024년 20여명, 2025년 60여명 규모로 이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해왔다.
지난해 시범 운영 기간 ‘갤럭시 크루’는 약 4000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누적 조회수 9000만회, 댓글 11만개를 기록했다. 활동 기간 크리에이터들의 팔로워 수는 16만명 이상 증가했다. 삼성전자는 올해부터 더 많은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크루를 공식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장소연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갤럭시 크루’ 활동은 갤럭시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자신만의 언어와 감각으로 갤럭시 경험을 함께하는 팬들의 이야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102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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