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문화뉴스 언론사 이미지

'현역가왕3' 10대 천재 이수연 vs 트롯 바비 홍지윤...극과 극 평가

문화뉴스
원문보기
[권진아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현역가왕3'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잔혹한 서바이벌의 진수를 보여준다.

13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 4회에서는 정통 트롯 강자 이수연과 홍지윤이 본선 2차전행 티켓을 두고 사력을 다한 무대를 펼친다.

먼저 11세 최연소 참가자인 이수연은 예선전 당시 '도라지꽃'을 열창해 '마녀심사단'으로부터 첫 올인정을 받아 무서운 저력을 증명한 바 있다.

"모든 걸 쏟아내겠다"는 결연한 각오로 본선 무대에 올랐으나, 무대 직후 한 마스터로부터 "수연이한테 서운했다"라는 극단적인 심사평을 듣게 되면서 본선 2차전 진출 여부에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예선전에서 낮은 점수로 아찔한 고비를 넘겼던 홍지윤 역시 심기일전한 모습으로 출격한다. '한일가왕전' 국가대표를 향한 열망을 드러낸 홍지윤은 당돌한 무대로 심사위원들의 긴장감을 높였으며, 예선전과는 180도 달라진 극과 극 평가를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2대 가왕 박서진을 기립 댄스하게 만든 주인공의 등장도 기대를 모은다. 평소 쑥스러움이 많은 박서진이 흥을 참지 못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게 만든 '흥 폭발' 무대가 예고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현역가왕3' 4회는 1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press@mhn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쎈뉴스(The CEN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내란 음모 사건
    내란 음모 사건
  2. 2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3. 3U-23 아시안컵 8강
    U-23 아시안컵 8강
  4. 4이병헌 이민정 딸
    이병헌 이민정 딸
  5. 5임시완 과부하
    임시완 과부하

문화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