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지난해 구정 전반에서 36건의 수상 실적을 올리고 중앙부처·서울시의 공모사업에 54건이 선정돼 106억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일자리 정책에서는 관광특화 일자리 사업으로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우수사업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전통시장·골목상권 관련 공모사업들에서 9억9천만원의 재원을 확보했다.
건강·복지 분야에서는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민마음투자지원 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고,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서울시 공모에 선정돼 '이순신 축제'와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를, 국가유산청 공모를 통해 '정동야행' 축제를 성공리에 치렀다.
일자리 정책에서는 관광특화 일자리 사업으로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우수사업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전통시장·골목상권 관련 공모사업들에서 9억9천만원의 재원을 확보했다.
건강·복지 분야에서는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민마음투자지원 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고,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서울시 공모에 선정돼 '이순신 축제'와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를, 국가유산청 공모를 통해 '정동야행' 축제를 성공리에 치렀다.
이 밖에도 서울시의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사업'을 통해 40억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국무총리상을 받고,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보다 2단계 오른 2등급을 달성하며 13년 만에 최고 성적을 거뒀다.
서울 중구청 |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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