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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홍의 오늘연예] 윤윤서 배서연, '미스트롯4' 인기 견인 '중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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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못지않은 깊은 감성과 울림, 서바이벌 '진짜 묘미'
'100만 유튜버' 트롯신동 윤윤서, '강력한 변수' 배서연


윤윤서는 어린 나이라고는 믿기 힘든 담백하면서도 깊은 음색, 그리고 계산되지 않은 진심 어린 감정 표현은 매 무대마다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1차 진선미 대결에서 '미'를 차지하며 유소년부 참가자 중 유일하게 진선미에 이름을 올렸다. /수엔터

윤윤서는 어린 나이라고는 믿기 힘든 담백하면서도 깊은 음색, 그리고 계산되지 않은 진심 어린 감정 표현은 매 무대마다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1차 진선미 대결에서 '미'를 차지하며 유소년부 참가자 중 유일하게 진선미에 이름을 올렸다. /수엔터


[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연말부터 뜨겁게 휘몰아치고 있는 트로트 오디션,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해지고 있는데요.

이 서바이벌의 진짜 묘미, 어디에서 나올까요? 바로 유소년부, 어린 나이에도 어른 못지않은 감성과 울림을 전하는 무대입니다.

오늘 밤 5회 방송을 앞둔 TV조선 '미스트롯4', 이번 시즌에서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이름들이 있습니다.

바로 유소년부의 중심축을 이끌고 있는, 윤윤서 그리고 배서연입니다.



과연 이 두 명의 트롯 신동 중 누가 더 멀리, 더 높이 날아오를 수 있을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가장 강력한 관심 인물, 윤윤서입니다. 윤윤서는 1차 진선미 대결에서 '미'를 차지하며 유소년부 참가자 중 유일하게 진선미에 이름을 올린 가수입니다.


어린 나이라고는 믿기 힘든 담백하면서도 깊은 음색, 그리고 계산되지 않은 진심 어린 감정 표현은 매 무대마다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죠.

초등학생 시절부터 이미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트롯 신동', 올해 중학생이 되는 13살의 나이에도 가창력과 무대 집중력은 이미 프로급입니다.

윤윤서의 특별함은 무대 밖 이력에서도 확인됩니다. 지역 행사와 각종 무대를 누비며 경험을 쌓았고, 2024년부터는 고향 문경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입니다.


또한 제9회 예천전국가요제 대상, 문경트롯가요제 인기상, KBS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까지.

그리고 2025년에는 '문경새재', '나이타령', '웃어라 사랑아', '사랑의 트위스트', '나나나', '울지마라 가야금아', '만년사랑'까지 연이어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며 이미 '가수 윤윤서'로서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제 관건은 단 하나, 2차 진선미 대결에서 현역부를 넘어설 수 있느냐인데요. 윤윤서의 이름 앞에 '진(眞)'이 붙을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담백한 음색,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감정선, 그리고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무대 매너까지, 예심부터 감성 무대로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산 배서연은 강력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미스트롯4'

담백한 음색,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감정선, 그리고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무대 매너까지, 예심부터 감성 무대로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산 배서연은 강력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미스트롯4'


윤윤서가 유소년부의 중심이라면, 배서연은 가장 강력한 변수입니다. 배서연은 예심부터 감성 무대로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담백한 음색,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감정선, 그리고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무대 매너까지.

특히 최단기간 올하트 기록, 소름 돋는 고음 처리와 풍부한 표정 변화는 마스터들조차 놀라게 했습니다.

현재 망경초등학교 4학년, 초등학생 특유의 순수함과 완성도 높은 가창력을 동시에 갖춘 참가자로 '보기 드문 재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부분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박선주 마스터의 이례적인 찬사인데요. 이는 배서연의 무대가 단순한 '어린 참가자'의 감동을 넘어 실력으로 증명됐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현재 '미스트롯4'는 총 36명이 본선 2차에 진출했고, 이제 일대일 데스매치라는더 치열한 관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소년부라는 이유로,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더 이상 평가절하할 수 없는 무대들, 윤윤서의 완성도, 배서연의 감성 폭발, 과연 이 두 명 중 누가 최종 결승 무대까지 살아남게 될지, 그리고 유소년부의 새 역사를 쓸 주인공은 누가 될지 오늘 밤 5회 방송에서 직접 확인해보면 좋을 것같습니다.

ee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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