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조선 언론사 이미지

“엔비디아 7년 존버” 채리나, 수익률 800% 공개에 ‘골때녀’ 술렁

스포츠조선 조민정
원문보기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채리나가 예상을 뛰어넘는 주식 수익률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12일 공개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공식 유튜브 채널 콘텐츠 '골 때리는 리부트 0.7회'에서는 FC탑걸: 무브먼트 팀의 훈련 비하인드와 함께 멤버들의 새해 목표가 전해졌다.

제작진이 새해 소망을 묻자 이유정은 "유빈 언니의 골롱도르 수상"을 꼽았고, 강보람은 "연애를 하고 싶다. 결혼운이 좋다고 들었다"고 솔직한 바람을 드러냈다. 유빈 역시 "썸을 타보고 싶다"며 기대감을 보였다.

백지훈 감독도 결혼을 새해 목표로 언급했다. 그는 "아직 짝은 없지만 연말에는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한다"며 "이제 시작이니 열심히 찾아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채리나의 목표는 단연 현실적이었다. 그는 "제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더 올랐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제작진이 "이미 많이 오른 것으로 안다"고 하자 "엔비디아를 7년 전부터 보유하고 있다. 수익률이 800%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2. 2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3. 3관봉권 폐기 의혹
    관봉권 폐기 의혹
  4. 4서울 버스 파업
    서울 버스 파업
  5. 5문채원 러블리 잡도리
    문채원 러블리 잡도리

스포츠조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