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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170cm·43kg 뼈말라인데…“2kg 더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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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12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올해 다이어트를 좀 더 빡세게 해볼까... 하는 생각이 있슴다 ㅎㅎ 저는 개말라가 좋기 때문에 어디까지 가능할지 테스트 해보고 싶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솔직히 개말라 추구인들은 이거 무슨 느낌인지 알 거예요"라며 "다이어트 한번 성공하고 나면 뭔가 계속 더 빼고 싶고 그런"이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당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과 함께 체중계 화면을 촬영한 이미지가 담겼다. 체중계에는 42.5㎏가 표시돼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평소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상과 뷰티·다이어트 관련 콘텐츠를 공유해왔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늘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후 여름 보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체중을 감량했고, 41.9㎏ 수치를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의 키는 170㎝다.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데뷔했다.

올해 2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서도 런웨이에 올라 워킹을 선보였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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