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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강수지 "딸 비비아나 국제 결혼 안 된다 생각한 적 없어"

뉴스1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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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방송화면 캡

'조선의 사랑꾼' 방송화면 캡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강수지가 딸 비비아나의 국제결혼을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수지는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의 결혼 생활을 지켜보던 중 딸 비비아나의 국제결혼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묻는 말에 "생각했다"고 말했다.

'조선의 사랑꾼' 방송화면 캡

'조선의 사랑꾼' 방송화면 캡


이날 강수지는 "비비아나가 파리에서 유학 생활을 했으니까 프랑스 남자를 만날 수 있다, 안 된다 이런 적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 강수지의 남편 김국진은 "수지 남동생도 아내가 외국 사람이니까 국제적인 결혼이 있는 상태여서 그거에 대해서 다른 사람에 비해서 생각이 열려 있을 것 같다"며 "수지 동생이나 가족이 오면 다 영어로 대화한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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