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15일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베네수엘라의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를 만난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마차도는 백악관에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과도기 국정 운영 계획에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노력할 전망입니다.
마차도는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축출 이후 자신을 차기 지도자로 내세우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난색을 보였습니다.
한편, 마차도는 12일 레오 14세 교황을 접견한 뒤 성명을 내고 "납치, 실종 상태로 남아 있는 모든 베네수엘라인을 위해 중재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마차도 #베네수엘라 #레오14세 #교황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