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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성과없이 존재이유 없어"…석유공사 질타

연합뉴스TV 배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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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공공기관은 국민 눈높이에서 성과로 증명하지 못하면 존재 이유는 언제든지 다시 물어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어제(12일) 산업부 산하 자원·수출 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공공기관은 더 이상 존재 자체로 설명되는 조직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석유공사 업무 보고에서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 '대왕고래'를 질타한 가운데 김 장관도 해당 사업을 공개 비판했습니다.

김 장관은 "국정감사에서 대왕고래 사업 담당자들이 인센티브를 받고 승진했다는 얘기를 듣고 놀랐다"며 "5월까지 허비하지 말고, 내부 리더십 문제부터 개혁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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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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