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한 진술 회유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을 소환했습니다.
서울고검 인권침해태스크포스는 어제(12일) 횡령, 배임 등 혐의로 안 회장에 대한 피의자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서울고검은 쌍방울 측이 대북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이었던 안 회장의 진술을 회유하기 위해 금전을 지원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입니다.
안 회장은 조사에 앞서 "진실을 이야기한 것"이라며 "회유받은 것 없다"고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대북송금 #쌍방울 #안부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채희(1ch@yna.co.kr)


![[사건사고] 만취해 택시 탈취한 남성…잡고보니 순천시 공무원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1%2F856577_1768953683.jpg&w=384&q=100)



![[날씨] 내일 아침 '서울 -14도'…올겨울 들어 가장 추워](/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1%2F857908_1768984084.jpg&w=384&q=75)
![[뉴스특보] '내란방조' 한덕수 1심 선고…법원 첫 '내란 판단' 주목](/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1%2F857931_1768983934.jpg&w=384&q=75)
![[속보] 여야, 이혜훈 인사청문 23일 개최 잠정 합의](/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1%2F857895_1768983573.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