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가 7년 전부터 보유한 엔비디아 주식으로 수익률 80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
혼성그룹 룰라 채리나(47)가 주식 투자로 대박 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골 때리는 리부트 0.7회'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이유정은 감기에 걸려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도 '새해 목표'를 묻는 제작진에 "유빈 언니 골롱도르"라고 답했다. 제작진이 옆에 있던 유빈에게 "요즘 폼이 좋으신가 보다"라고 하자 유빈은 "모르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강보람은 "사적인 건데 새해엔 연애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민망한 듯 얼굴을 붉히면서도 "제가 결혼 운이 좀 좋다길래 올해는 좀 연애를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백지훈도 "개인적 목표는 결혼"이라며 "올 연말에는 결혼할 수 있게끔. 아직 짝은 없는데 올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됐지 않나. 그래서 한번 열심히 찾아보고 올 연말에 좋은 일 있을 수 있게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채리나는 "목표 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옆에 있던 제작진이 "이미 많이 올랐다"고 하자 채리나는 "이미 많이 오르긴 했지만"이라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엔비디아를 제가 7년 전부터 갖고 있었다"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했다. 제작진 역시 자막으로 '편집하다가 부러워서 울었다'고 진심을 털어놨다. 채리나는 "800%"라고 어마어마한 수익률까지 자랑해 부러움을 더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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