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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세계 최초 메가와트급 고고도 풍력발전 시스템의 시험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중국 에너지 스타트업 사웨스 에너지 테크놀로지(SAWES Energy Technology)가 개발한 S2000 사웨스(SAWES)는 지난 5일 중국 쓰촨성 이빈에서 시험 비행을 진행했습니다.
해당 시스템은 헬륨을 이용해 공중으로 상승한 뒤 고도 약 2,000m에서 풍력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전력망에 연결됐습니다.
비행 시간은 약 30분으로 생산된 전기는 지상과 연결된 케이블을 통해 송전됩니다. 이 과정에서 385kWh의 전력이 생산됐습니다.
S2000은 공중 플랫폼에 풍력 발전 장치를 탑재한 형태로, 개발사에 따르면 1시간 운용 시 전기차 약 30대를 완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S2000은 도시 인근 활용을 염두에 둔 고고도 풍력발전 시스템으로 소개됐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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