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류시원이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말미에는 다음 주 방송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예고편에는 류시원 부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윤정수 결혼식에서 잠깐 등장해 267만 조회수까지 만들어낸 화제의 주인공이 ‘조선의 사랑꾼’ 다음 출연진으로 등장하게 된 것.
류시원의 아내는 수학 강사였으며 류시원은 “처음 제대로 공개한다”라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류시원은 “제 아내다. 이 친구를 놓치면 내가 인생에서 너무 후회를 하겠다. 너무 든든하고”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던 아내 또한 “운명이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도 우리는 만날 것이다”라며 류시원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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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