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삼중살→삼자범퇴 대혼돈…박세리 "우리 대체 뭐 한 거야?" 탄식

뉴시스 남정현
원문보기
[서울=뉴시스]야구여왕(사진=채널A 제공)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야구여왕(사진=채널A 제공)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야구여왕'에서 박세리 단장과 추신수 감독이 팀 빅사이팅과의 4차전 도중 발생한 외야수의 실책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 한다.

1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 8회에서는 레전드 여자 선출 15인이 뭉친 블랙퀸즈와 주전급 선수들로 구성된 빅사이팅의 정식 경기 4차전이 공개된다.

블랙퀸즈가 1회 말까지 0 대 2로 뒤진 가운데 수비에서 상대 타자의 안타가 나오고, 공이 외야 쪽으로 굴러간다.

외야수 한 명이 공을 잡아내지만 자신을 향해 달려오던 또 다른 외야수에게 갑자기 공을 토스해 선수들은 "지금 누구한테 주는 거야?"라며 당황한다.

박세리 단장과 추신수 감독도 "뭐 하냐?", "우리 대체 뭐 한 거야?"라고 탄식한다. 이광용 캐스터와 박재홍 해설위원은 잠시 말을 잇지 못 하다 "노력은 좋았지만 후속 플레이 준비가 되지 않았다", "아쉬운 플레이였다"고 지적한다.

이후 공격에서도 실수가 이어진다. 만루 상황에서 와일드 피치 직후 윤석민 코치가 멈추라고 지시했음에도 한 선수가 다음 루를 향해 달려 이대형, 윤석민 코치가 "어디 가?", "안 돼!"라고 외친다.


앞서 1회 말 삼중살에 이어 또 다시 위기가 찾아오자 이대형 코치는 "와, 이걸 못 무너뜨리네"라고 속상해한다.

설상가상으로 빅사이팅의 투수 유다미는 예측하기 어려운 제구와 빠른 구속으로 연속 삼자범퇴를 기록해 블랙퀸즈를 압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근형 이순재 마지막 부탁
    박근형 이순재 마지막 부탁
  2. 2슈돌 쌍둥이 육아
    슈돌 쌍둥이 육아
  3. 3김상식 매직
    김상식 매직
  4. 4시내버스 안전사고
    시내버스 안전사고
  5. 5강성연 열애 고백
    강성연 열애 고백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