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일) 오후 3시 20분쯤 서울 성수동에 있는 3층짜리 인쇄공장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60대 남성 한 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공장 직원 13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3층 기계에서 처음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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