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캄보디아서 '성착취범' 26명 검거…"신속 송환 처벌"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금전 갈취를 넘어 성 착취 영상까지 강요한 범죄 조직원 26명이 검거됐습니다.
피해자만 165명, 피해금액은 267억여 원에 이르는데요, 정부는 이들을 신속히 국내로 송환해 처벌할 방침입니다.
김민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구몬' 교원그룹 해킹 사고…회원정보 유출 촉각
구몬학습과 빨간펜 등 교육 사업으로 잘 알려진 교원그룹에서 해킹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랜섬웨어 공격으로 추정되는 사이버 침해로 일부 계열사의 서비스 이용이 중단됐는데요.
미성년자인 학생 등 다수의 고객이 있는 만큼 개인정보 유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지이 기자입니다.
▶ 새벽 아파트 주차장서 불…배송기사 침착한 '대응' 빛나
새벽 배송 기사가 제주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 화재 현장을 목격해 소화기로 불을 진화하면서 큰 피해를 막았습니다.
자칫 큰 사고로 번질 수 있던 화재가 시민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초기에 진압된 것인데요, 김나영 기자입니다.
#국가정보원 #경찰청 #청와대 #캄보디아 #코리아전담반 #초국가범죄_대응_TF #성착취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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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yooni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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