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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폐업'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17년된 용역 관리 회사"

조이뉴스24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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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트레이너로 양치승이 회사원으로 새출발 한다.

12일 양치승은 자신의 SNS에 "26년 새로운 시작,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희 업체는 업력 17년된 회사로, 전국 아파트, 상가, 건물, 오피스텔 전문 용역관리한다. 청소 경비 옥외광고 전광판 또한 아파트 커뮤니티에 대한 모든 것도 가능하다. 언제든지 달려가겠다. 양상무에게 연락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양치승 [사진=양치승 SNS]

양치승 [사진=양치승 SNS]



이와 함께 새 명함을 공개했다.

한편, 양치승은 지안의 소개로 강남구에 헬스클럽을 차렸지만, 운영 3년 만에 임대차 계약을 맺은 건물주가 아닌 강남구청으로 퇴거 명령을 받았다.

해당 건물은 건물주가 강남구청으로부터 20년 임대 계약을 맺고 설립한 곳이었던 것. 건물주는 이를 숨긴 채 양치승을 비롯한 세입자들과 임대차 계약을 맺었고, 양치승은 이로 인해 수억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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