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뉴진스 퇴출' 다니엘, 영어로만 밝힌 진짜 심경? "멤버들과 함께하려 끝까지 싸웠다"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다니엘이 뉴진스 퇴출 후 첫 심경을 밝힌 가운데, 영어로만 심경을 전한 부분이 있어 눈길을 끈다.

다니엘은 12일 새롭게 만든 SNS 계정을 통해 뉴진스 퇴출 이후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다니엘은 약 5만 여 명의 팬들이 몰린 가운데, 국어와 영어를 섞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방송을 켜자마자 팬들을 보며 눈물을 쏟았고, 이내 국어로 먼저 인사를 건넸다.

대부분의 내용은 국어와 영어가 동일했다. 다니엘은 최선을 다해 팬들에게 뉴진스로서는 마지막인 인사를 건넸고, 새로운 소통과 시작을 예고해 응원을 받았다.


하지만 그가 국어로는 말하지 않고 영어로만 말한 부분이 있어 새로운 해석들이 나오고 있다. 그는 현재 소송 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영어로만 "시간이 되면 소송과 여러분이 궁금해하고 있는 모든 일에 대해 모두 말씀드리겠다. 이것만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나는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 그들은 제 일부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중들은 하필 '소송' 부분을 영어로만 말했다며 아쉬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후 다니엘, 다니엘 가족 1인,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다니엘도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대응에 나서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주빈 스프링 피버
    이주빈 스프링 피버
  2. 2김선호 고윤정 이사통
    김선호 고윤정 이사통
  3. 3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4. 4정청래 이반 얀차렉 주한체코대사
    정청래 이반 얀차렉 주한체코대사
  5. 5한일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