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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음악 천재' 넷째 子 공개 응원 "더 큰 무대로 나가거라" 자랑거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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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임창정이 '음악 천재'로 알려진 넷째 아들 준재를 응원했다.

가수 임창정은 12일 개인 계정에 "작년 오랜만에 올라선 무대에 준재가 도와줘서 고마웠어. 더 큰 무대로 나가거라! 너에게 이 무대는 아직 너무 작아"라며 아들에 대한 큰 신뢰를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준재 군은 지난 2002년 임창정이 발매한 앨범 표지의 표정을 그대로 따라한 모습. 해당 사진은 지난해 임창정이 콘서트를 위해 촬영한 것이다.


이에 대해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도 "든든한 우리 아가들. 아빠 위해 피아노 치고 아빠를 위해 주사위 던져주고. 아가들 덕분에 더 꽉 찬 콘서트였다. 우리 준재 응원해"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준재 군은 초엘리트 콩쿠르 파이널 무대에 오르는 등 피아노 영재이다. 임창정은 과거 준재 군이 6세이던 당시 한 방송에 출연해 "얜 마이클 잭슨처럼 될 거야"라며 자랑으로 여겨 눈길을 끈 바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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