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안면읍 내포항 선박 화재 현장. (태안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
(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12일 오후 7시 33분께 충남 태안 안면읍 내포항에 정박 중이던 1.85톤 양식장 관리선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선박의 절반 가량이 소실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22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현재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금액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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