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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더 큰 무대로 나가거라” 넷째 아들 끼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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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의 아들 준재. 사진 | 임창정 SNS

임창정의 아들 준재. 사진 | 임창정 S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넷째 아들 준재군의 재능을 응원했다.

12일 임창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작년 오랜만에 올라선 무대에 준재가 도와줘서 고마웠어”라며 “더 큰 무대로 나가거라!! 너에게 이 무대는 아직 너무 작아”라는 글과 함께 준재군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의 준재 군은 임창정이 지난 2002년 발매한 앨범 표지의 표정을 따라 한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임창정의 콘서트를 위해 촬영된 것이다.

임창정과 아들 준재. 사진 | 임창정 SNS

임창정과 아들 준재. 사진 | 임창정 SNS



이에 임창정의 아내 서해얀도든든한 우리아가들, 아빠 위해 피아노치고 아빠를 위해 주사위 던져주고 아가들 덕분에 더 꽉 찬 콘서트였다. 우리 준재 응원해”라고 댓글을 남겼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2017년 결혼한 뒤 두 아들을 낳았다. 이들은 임창정의 전처소생 세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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