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양치승, '일처리 기업' 직원으로 취업..'헬스장 폐업' 후 새 출발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양치승이 새 출발을 알려 응원을 받고 있다.

12일 트레이너 양치승은 개인 계정에 "26년 새로운 시작.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라는 글로 근황을 밝혔다.

이어 그는 "저희 업체는 업력 17년 된 회사로 전국 아파트/상가/건물/오피스텔 전문 용역 관리 업체입니다. 청소, 경비, 옥외광고, 전광판 또한 아파트 커뮤니티에 대한 모든 것(헬스장, 수영장, 골프장, 카페, 베이커리, 식당, 조식서비스)도 가능합니다. 언제든지 달려가겠습니다. 양상무에게 연락주십시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양치승은 '상무' 직함이 적힌 일처리 기업의 명함을 공개하며 새롭게 출발했음을 밝혔다.

앞서 양치승은 지난해 여름, 17년 동안 운영해온 헬스장을 폐업했다. 이에 대해 그는 5억 원대 전세 사기 피해를 입은 데다, 건물 실소유자인 강남구청으로부터 퇴거 명령을 받았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전한 바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로저스 쿠팡 출국
    로저스 쿠팡 출국
  2. 2한일 협력
    한일 협력
  3. 3서울 시내버스 파업
    서울 시내버스 파업
  4. 4김선호 고윤정 만남
    김선호 고윤정 만남
  5. 5롱샷 박재범 아이돌
    롱샷 박재범 아이돌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