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이런 반전이’ 맨유 임시 감독, 솔샤르 아닌 ‘이영표·박지성 전 동료 캐릭 ’유력‘, 48시간 내 발표…플래처는 코치로 합류 예정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캐릭. 사진 | 제이콥스 SNS

캐릭. 사진 | 제이콥스 S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감독은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아닌 마이클 캐릭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는 12일(한국시간) ‘캐릭이 맨유 임시감독의 강력한 후보가 됐다. 전날 구단과 인터뷰를 이미 마쳤다. 솔샤르도 구단과 만났다. 임시로 맨유를 지휘하고 있는 대런 플레처는 코칭스태프로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맨유는 최근 후벵 아모링 전 감독을 경질하게 대런 플레처 감독대행 체제로 전환했다. 그러나 그야말로 임시다. 임시 감독을 급하게 찾고 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가장 먼저 거론됐는데, 최근에는 캐릭이 유력 후보로 계속해서 떠올랐다.

맨유 임시 사령탑 후보를 두고 경합하는 캐릭(왼쪽)과 솔샤르. 사진 | 맨체스터=AP연합뉴스

맨유 임시 사령탑 후보를 두고 경합하는 캐릭(왼쪽)과 솔샤르. 사진 | 맨체스터=AP연합뉴스



캐릭은 지난 2021년에도 맨유 감독 대행을 맡아 팀을 이끈 바 있다. 그 역시 맨유 레전드다. 지난 2006년부터 2018년까지 맨유 유니폼을 입은 미드필더 출신이다. 과거 이영표, 박지성의 동료이기도 했다.

맨유는 임시 감독으로 급한 불을 끈 뒤 새로운 사령탑 물색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계속해서 감독 ‘잔혹사’가 이어진 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할 가능성이 크다. 토마스 투헬, 올리버 글라스너, 로베르토 데 제르비 등이 후보로 언급되는 중이다. beom2@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로저스 출국 경찰 수사
    로저스 출국 경찰 수사
  2. 2흑백요리사2 최강록 우승
    흑백요리사2 최강록 우승
  3. 3이혜훈 인사청문회
    이혜훈 인사청문회
  4. 4민희진 용산 아파트 가압류
    민희진 용산 아파트 가압류
  5. 5김혜경 여사 한일 문화 교류
    김혜경 여사 한일 문화 교류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