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가 올해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모두 2천475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에 나섭니다.
먼저, 소상공인·중소기업에 1천400억원의 금융지원을 통해 일자리 확대와 지역경제 기초체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역 소비 증대 차원에서 강남사랑상품권(950억원)과 강남땡겨요상품권(125억원) 등 모두 1천75억원 어치의 상품권 발행을 추진합니다.
이밖에, 테헤란로·코엑스 일대 인공지능(AI) 및 신산업 분야 중소기업에 브랜드 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중소기업 인턴십 지원 대상을 5인 미만 기업까지 확대하는 등 지원을 대폭 강화할 예정입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앞으로, 지역경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미래 경쟁력 높은 강남 경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진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