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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쿼터 30점 실점 굴욕’ 최윤아 감독의 신한은행 충격의 8연패...압도적인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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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못해도 너무 못한다. 신한은행의 추락은 어디까지일까.

인천 신한은행은 12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개최된 BNK금융 2025-26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에서 아산 우리은행에 55-70으로 졌다. 8연패에 빠진 신한은행(2승 12패)은 최하위다. 5위 삼성생명(6승 9패)과도 3.5경기다. 3연승의 우리은행(8승 7패)는 4위다.

신한은행의 경기력이 수준이하였다. 신한은행은 2쿼터에만 30점을 실점하며 9득점에 머물렀다. 여자프로농구 저득점 경향을 감안할 때 전반전 줄 점수를 2쿼터에 다 준 셈이다. 전반에만 20-45로 25점을 뒤진 신한은행은 사실상 경기를 내줬다.


신한은행은 3쿼터 17-9로 8점을 따라잡았지만 거기까지였다. 결국 여유로운 경기운영을 한 우리은행이 15점차로 이겼다.

김단비가 12점, 14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급 대활약을 펼쳤다. 이민지(16점)와 이명관(14점)도 지원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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