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은 열린민원과가 2025년 중앙·도·군 단위 각종 평가에서 모두 19건의 표창을 수상하며 민원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는 민원서비스 개선을 비롯해 지적행정, 제도개선 등 민원 업무 전반에서 고르게 우수한 실적을 거둔 결과로, 군은 이번 수상이 민원행정에 대한 군민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고성군은 특히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재인증’을 획득해 6년 연속 우수기관 지위를 이어가며 민원서비스 수준을 다시 한 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또 국토교통부 주관 ‘지적재조사 업무 기관 표창’과 ‘주소정책 관련 업무평가’ 우수기관 선정으로 지적재조사 및 주소정책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경상남도 주관 평가에서도 ‘토지행정 세미나 우수시책 발굴’ 우수상과 ‘민원제도 및 서비스 우수사례’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이번 수상은 군민의 목소리를 행정의 출발점으로 삼아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행정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화재 피해 다문화가정 찾아 긴급 복구 지원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외숙)는 지난 9일 최근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다문화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정리와 폐기물 처리 등 긴급 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화재로 주택 내부가 훼손되고 생활용품이 소실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트남 출신 이주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불에 탄 각종 폐기물을 정리하고 주거 공간을 정돈하는 등 피해 가정이 다시 일상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최외숙 회장은 “앞으로도 재난·위기 상황에 놓인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현장 중심의 나눔과 연대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성군, 행정체험 청년과 소통의 시간 가져
고성군은 1월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행정체험 청년과의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군청 본청에 배치된 2026년 동계 행정체험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청년들을 격려하고 행정체험을 통해 느낀 소감과 고성 청년들이 체감하는 현실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아울러 청년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청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청년이 살고 싶고 찾아오고 싶은 고성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민원서비스 개선을 비롯해 지적행정, 제도개선 등 민원 업무 전반에서 고르게 우수한 실적을 거둔 결과로, 군은 이번 수상이 민원행정에 대한 군민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고성군은 특히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재인증’을 획득해 6년 연속 우수기관 지위를 이어가며 민원서비스 수준을 다시 한 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또 국토교통부 주관 ‘지적재조사 업무 기관 표창’과 ‘주소정책 관련 업무평가’ 우수기관 선정으로 지적재조사 및 주소정책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경상남도 주관 평가에서도 ‘토지행정 세미나 우수시책 발굴’ 우수상과 ‘민원제도 및 서비스 우수사례’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이번 수상은 군민의 목소리를 행정의 출발점으로 삼아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행정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화재 피해 다문화가정 찾아 긴급 복구 지원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외숙)는 지난 9일 최근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다문화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정리와 폐기물 처리 등 긴급 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화재로 주택 내부가 훼손되고 생활용품이 소실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트남 출신 이주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불에 탄 각종 폐기물을 정리하고 주거 공간을 정돈하는 등 피해 가정이 다시 일상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최외숙 회장은 “앞으로도 재난·위기 상황에 놓인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현장 중심의 나눔과 연대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성군, 행정체험 청년과 소통의 시간 가져
고성군은 1월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행정체험 청년과의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군청 본청에 배치된 2026년 동계 행정체험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청년들을 격려하고 행정체험을 통해 느낀 소감과 고성 청년들이 체감하는 현실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아울러 청년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청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청년이 살고 싶고 찾아오고 싶은 고성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