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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尹정부 실세 행정관 음주운전 혐의 불구속 기소

조선일보 박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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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에 근무하며 이른바 ‘문고리 실세’로 불렸던 황모 전 행정관을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청사 전경. /조선일보 DB

서울중앙지검 청사 전경. /조선일보 DB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 최재만)는 지난 8일 황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황씨는 지난해 12월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도로에서 약 100m를 음주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황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23%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황씨의 음주운전 적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로부터 사건을 송치받은 검찰은 추가 조사를 거쳐 황씨를 재판에 넘겼다.

황씨는 윤석열 정부 시절 대통령실에서 근무하면서 이른바 ‘문고리 실세’로 불렸고, 윤 전 대통령 부부의 측근으로 여겨졌다.

[박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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