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나홀로 집에’ 키 큰 도둑, 망신?…‘성매매 혐의’로 호텔서 붙잡혀

헤럴드경제 장연주
원문보기
다니엘 스턴. [영화 ‘나 홀로 집에’ 스틸컷]

다니엘 스턴. [영화 ‘나 홀로 집에’ 스틸컷]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영화 ‘나홀로 집에’에서 키가 큰 도둑 역할로 전세계에 얼굴을 알린 배우 다니엘 스턴(69)이 성매매 혐의로 붙잡혔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TMZ 등에 따르면, 다니엘 스턴은 지난 달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마릴로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성매매 단속 작전 과정에서 경찰에 적발됐다.

잠복 수사를 벌이던 경찰은 그가 금전적 대가를 전제로 성적 행위를 요청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다니엘 스턴은 현장에서 체포되지는 않았으며 경찰이 벌금만 부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에서 성매매 행위는 경범죄로 분류된다. 유죄로 인정될 경우 6개월 이하 징역 또는 벌금 1000달러가 부과될 수 있다.

한편, 다니엘 스턴은 1978년 데뷔해 영화 ‘레비아탄’, ‘루키’, ‘레인저 스카우트’, ‘블루 썬더’와 드라마 ‘포 올 맨카인드’ 등에 출연했다. 특히 ‘나홀로 집에’ 시리즈에 2인조 도둑 중 한명인 마브 머챈츠 역으로 출연해 전세계에 얼굴을 알렸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뉴진스 다니엘 퇴출 심경
    뉴진스 다니엘 퇴출 심경
  2. 2염경환 짠한형 비하인드
    염경환 짠한형 비하인드
  3. 3우리은행 신한은행 여자농구
    우리은행 신한은행 여자농구
  4. 4맨유 임시 감독 캐릭
    맨유 임시 감독 캐릭
  5. 5송교창 KCC 소노전
    송교창 KCC 소노전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