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골프웨어 브랜드 팜스프링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왕 홍정민, 유망주 서지은과 의류 후원 계약했다고 12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홍정민과 서지은은 2026시즌 KLPGA 투어 공식 대회 및 각종 공식 자리에서 팜스프링스 골프웨어를 입고 활동할 예정이며, 브랜드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홍정민은 명실상부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다. 2025시즌에만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을 비롯해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놀부·화미 마스터즈에서 시즌 3승을 거두며 상금왕과 공동 다승왕을 차지했다. 특히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정교한 샷 메이킹, 중요한 순간마다 빛나는 승부사 기질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홍정민(왼쪽)이 팜스프링스와 의류 후원 계약한 뒤 관계자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스포츠웨이브) |
홍정민은 명실상부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다. 2025시즌에만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을 비롯해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놀부·화미 마스터즈에서 시즌 3승을 거두며 상금왕과 공동 다승왕을 차지했다. 특히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정교한 샷 메이킹, 중요한 순간마다 빛나는 승부사 기질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서지은은 올해 주목받는 기대주다. 2024년 프로로 전향해 2025년 정규투어 데뷔 시즌을 치렀다. 올해 2년 차 시즌에 한 단계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
팜스프링스 골프웨어 관계자는 “홍정민 선수는 뛰어난 성적으로 기량을 입증한 선수이고, 서지은 선수는 앞으로 KLPGA 투어를 이끌 잠재력을 갖춘 기대주”라며 “두 선수와의 동행을 통해 브랜드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한층 강화하고, 골프웨어 시장에서 차별화된 이미지를 확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지은(왼쪽). (사진=스포츠웨이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