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미 기자] 충북 청주시 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노인의 배회 및 실종을 예방하기 위한 소형 위치추적기 10개를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추적기는 상당경찰서의 지원을 받아 마련했다.
보호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치매 어르신의 실종은 사후 대응보다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장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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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기는 상당경찰서의 지원을 받아 마련했다.
보호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치매 어르신의 실종은 사후 대응보다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장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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