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명식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재학생 응시자 30명 전원이 53회 방사선사 국가시험에 합격했다고 12일 밝혔다.
충북보과대 방사선학과는 최근 5년간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전원 합격을 4차례 달성하는 등 꾸준히 높은 합격률을 유지해 오고 있다.
이는 체계적인 국가시험 대비 시스템과 실무 중심 교육과정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
충북보과대 방사선학과는 최근 5년간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전원 합격을 4차례 달성하는 등 꾸준히 높은 합격률을 유지해 오고 있다.
이는 체계적인 국가시험 대비 시스템과 실무 중심 교육과정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
방사선학과는 방사선을 활용하는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연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임상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 역량과 함께 보건의료인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춘 방사선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기백 방사선학과장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등 국가 지원사업을 바탕으로 국가시험 대비 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온 점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배명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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