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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작은엄마’ 부르던 전직 실세 행정관, 만취 음주운전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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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을 ‘삼촌’, 김건희 여사를 ‘작은엄마’라고 부를 정도로 친분이 두터웠던 황아무개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2일 한겨레 취재 결과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 최재만)는 지난주 황 전 행정관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황 전 행정관은 지난해 12월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황 전 행정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23%로 면허 취소 수준으로 알려졌다.



황 전 행정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청년 시절부터 친분을 쌓았다는 황하영 동부전기산업 회장의 아들이다. 그는 대통령실 행정관으로 근무 때에는 김 여사의 최측근을 일컫는 ‘한남동 7인회’ 명단에 이름이 오르기도 했다.



강재구 기자 j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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