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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 ♥이현이 위생 폭로…"외출 안 하면 3일 안 씻어, 이게 정상?"(워킹맘)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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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홍성기가 아내 모델 이현이의 더러운 위생에 대해 폭로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 채널에는 '결혼 14년 차 이현이 부부가 뽑은 연인 간 최악의 상황은? | 맛집데이트 EP4'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현이, 홍성기 부부는 연인 사이에서 더 화가 나는 상황을 주제로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위생과 생활 패턴이 문제인 '더러운 애인'과, 화가 날 때 '감정을 거칠게 표출하는 애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

이에 홍성기는 망설임 없이 "나는 더러운 애인"이라고 말해 이현이를 당황하게 했다. 이현이는 "더러운 기준이 뭐지?"라고 되물었고, 홍성기는 "찔리는 부분이 있나 보다. 잘 안 씻거든요"라고 폭로했다. 이어 "외출 안 하면 3일은 안 씻는다"고 덧붙이자, 이현이는 "외출을 안 하는데 왜 씻어. 너무 자주 씻으면 피부에 안 좋다"고 반격했다.



홍성기는 "이거 내가 볼 때 이현이 대 홍성기다. 이현이가 더러운 애인이고, 내가 화날 때 거칠게 표출하는 애인이다"라고 정리하며 "난 이현이를 고른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현이가 "더러운 애인은 고칠 수 있다"고 하자, 홍성기는 "안 바뀌던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난 더러운 애인이 더 싫다. 나 더러워도 되니까 일주일?"이라고 말했고, 이현이는 "아니다. 더러운 애인이 더 싫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자 홍성기는 "자기는 더러워도 되고 나는 안 되는 거냐"고 반문했고, 이현이는 "그 정도는 아니다. 솔직히 많이 안 씻어봤자 3일"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홍성기는 제작진을 향해 "이거 정상인가요?"라고 물었고, 제작진이 고개를 끄덕이자 웃으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현이는 엔지니어 홍성기와 2012년에 결혼하였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워킹맘 이현이'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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