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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피크닉테마파크 인근 건축폐기물 방치 주장 제기

뉴시스 곽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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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집중호수에 테마파크 침수·도로 유실"
[논산=뉴시스] 지난 2024년 7월 집중호우 때 건축폐기물이 대형 수로를 막는 바람에 논산시 연산면 피크닉테마파크 단지가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사진=피크닉테마파크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 지난 2024년 7월 집중호우 때 건축폐기물이 대형 수로를 막는 바람에 논산시 연산면 피크닉테마파크 단지가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사진=피크닉테마파크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논산시 연산면 천호리 피크닉테마파크 인근에 건축폐기물이 불법 매립·방치돼 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2일 천호리 주민들에 따르면 해당 폐기물은 2019년 인근 요양원 신축공사 이후 장기간 방치됐다. 이로 인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 당시 수로가 막혀 하천이 범람하고 도로 유실과 차량 침수 등 대규모 수해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주민 이모씨는 “테마파크 전역이 침수되고 주요 도로가 유실돼 관광산업과 주민 생계에 큰 피해를 입었다”며 “불법 폐기물 방치가 초래한 인재”라고 주장했다.

현재 현장에는 건축폐기물과 폐목 등이 여전히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주민들은 관계 당국의 철저한 조사와 신속한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요양원 측은 “대표가 교체돼 과거 상황은 확인이 필요하다”며 “전 대표에게 문의해야 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shoon066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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