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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기보, 북미 진출 국내기업 금융지원 확대

파이낸셜뉴스 서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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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건우 신한은행 미주지역본부장(오른쪽)이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기술보증기금 실리콘밸리지점에서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도건우 신한은행 미주지역본부장(오른쪽)이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기술보증기금 실리콘밸리지점에서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은 지난 8일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기술보증기금 실리콘밸리지점에서 기술보증기금과 북미 진출 국내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미 관세협약에 따른 국내 기업의 대미투자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국내 기업의 안정적 사업운영을 위한 생산적 금융 공급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북미 지역에 현지법인을 운영 중인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총 5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제공할 예정이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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