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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김다영, 한복 벗자 드러난 '나무꾼 등근육'..뒤태 반전 충격

스포츠조선 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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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의 아내 김다영이 한복 속 숨겨진 탄탄한 등근육을 뽐냈다.

11일 김다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새해맞이 양가 식사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배성재·김다영 부부가 새해를 맞아 양가 가족들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다영은 직접 다린 한복을 착용하는 과정도 공개했는데, 탄탄한 등 근육이 드러난 뒤태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상에는 '옷은 선녀인데 등근육이 나무꾼'이라는 자막이 더해져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배성재와 김다영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14세 차이를 극복한 커플로, 약 2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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