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관급공사 개입 의혹' 경찰, 전·현직 곡성군수 보완수사 결과 통보

뉴시스 박기웅
원문보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검찰에 통보


[곡성=뉴시스]박기웅 기자 = 경찰이 관급공사 개입 의혹을 받는 전·현직 곡성군수에 대한 보완수사를 마치고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2대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조상래 곡성군수와 전임 군수 1명에 대해 보완수사 결과를 검찰에 통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조 군수 등은 지역 한 업체 관급공사 수주에 개입한 혐의로 지난해 11월 검찰에 송치됐다.

이후 검찰은 이들의 혐의를 입증하기 위한 추가 증거를 확보해달라며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경찰은 관련 자료와 증거를 추가 확보해 보완수사를 마무리 한 뒤 그 결과를 검찰에 통보했다.

앞서 경찰은 뇌물을 받고 관급공사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곡성군의회 의원들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이들의 비위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boxer@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4. 4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5. 5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