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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유투바이오와 지분 맞교환…디지털헬스케어 역량 강화

아시아투데이 강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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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총 56만4745주
유증 이후 유투바이오 주식 15% 취득 예정


아시아투데이 강혜원 기자 = 대웅이 유튜바이오와 지분을 맞교환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현금 유출을 줄여 체외 진단검사 및 의료 IT 역량을 보유한 기업의 지분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대웅은 121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은 자사주 56만4745주로, 발행주식총수의 0.97%에 해당한다. 회사는 이번 자사주 처분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처분된 자사주는 유투바이오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투입된다. 유증 이후 대웅이 취득하는 유투바이오 주식은 총 238만8278주로 전체 발행주식의 15%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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