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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유관기관 업무보고...거래소 "2029년까지 부실기업 230곳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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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상장폐지 요건을 대폭 강화할 경우 오는 2029년까지 기업 230곳이 증시 퇴출 대상에 해당할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를 금융당국에 보고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한국거래소 등 산하 금융유관기관 업무보고를 받고 자본시장 활성화와 금융인프라 내실화 등을 논의했습니다.

거래소는 부실기업 퇴출 지연을 개선하기 위해 상장폐지 요건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경우, 2029년까지 전체 상장사의 8%가량이 퇴출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상장폐지 기준 강화에 따른 여러 반발이 있겠지만, 변화의 의지를 갖추고 확실하게 추진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금융보안원은 최근 잇따른 보안사고와 관련해 사전 예방 중심의 보안 관제 강화 방안을 보고하며, 공격 탐지 단계부터 AI를 활용한 상시 감시 체계를 가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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