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주인 기자] 【베이비뉴스 심주인 기자】
제주 서귀포의 아름다운 오션뷰를 품은 '호텔서귀피안'에서 호텔내 베이커리인 보래드베이커스와 함께 특별한 미식 패키지를 출시했다.
최근 화제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객실 상품과 결합한 것으로, 투숙객들은 복잡한 웨이팅 대신 객실의 프라이빗한 무드 속에서 갓 만든 오리지널 쿠키의 맛을 온전히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제주 서귀포의 아름다운 오션뷰를 품은 '호텔서귀피안'에서 호텔내 베이커리인 보래드베이커스와 함께 특별한 미식 패키지를 출시했다. ⓒ호텔서귀피안 |
제주 서귀포의 아름다운 오션뷰를 품은 '호텔서귀피안'에서 호텔내 베이커리인 보래드베이커스와 함께 특별한 미식 패키지를 출시했다.
최근 화제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객실 상품과 결합한 것으로, 투숙객들은 복잡한 웨이팅 대신 객실의 프라이빗한 무드 속에서 갓 만든 오리지널 쿠키의 맛을 온전히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패키지는 호텔서귀피안과 같은 건물, 같은 법인이 운영하며 투숙객들의 조식 맛집으로도 유명한 '보래드베이커스'가 직접 생산을 맡아 차별화된 퀄리티를 보장한다. 호텔 1층 로비와 바로 연결된 보래드베이커리는 서귀포의 아름다운 오션뷰와 함께 매일 아침 신선한 빵과 디저트를 구워내는 곳으로, 투숙객에게는 숙박과 미식을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편의성을 제공해왔다.
패키지의 핵심 제품인 '두쫀쿠’는 기성품을 사용하지 않고 100% 원물로 만드는 오리지널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보래드베이커스 제과팀이 카다이프면, 피스타치오 등 핵심 재료를 활용해 매일 직접 반죽하고 구워내는 방식으로, 풍미와 식감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호텔서귀피안 대표는 "보래드베이커스는 물론, 성산일출봉 인근 명소로 알려진 '서귀피안 베이커리’를 운영하며 쌓아온 제과 노하우를 이번 패키지에 담았다.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트렌디하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객실과 베이커리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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